Q.블로그 운영하면서 맨날 포스팅 하고 한숨 푹푹 쉬시던데,이유나 압시다.
A.별건아니고,
어떤 유명한 블로거분에게 받은 조언대로
블로그란물건은 자기가 하는 생각을 자기 멋대로 쓰는 편한 공간이라지만
그것도 누가 좀 찾아 와야 자기 이야기를 해주는 맛이 있는법...
지금 블로그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우선 티스토리에 관한 불만부터.
티스토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불만은 역시 듣보잡이란 난점이려나,
나는 처음에 본거지를 티스토리로 정할때 애드센스라는 것에 속아서 참으로 불순한의도로 정한것이었는데
정작 애드센스는 흉칙해서 달기도 싫고,사람이 뭐 오지를 않으니 쓸데가 없더라...
지금 조회수가 잘되서 300정도,지금 200 초중반정도 되는데,
아직 글의 양이 많지 않고 그다지 톡톡 튈만한 내용이 없어서 전적으로 검색어 유입에 의존해야 하는데
그 검색어 유입이라는게 포털사이트에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티스토리는 뭐 제대로된 버프를 받지 못하고있다.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를 최우선 표시하고 다음은 다음블로그를 최우선 표시하고...
근래 300대의 조회수를 가져다준 슈타인즈게이트 키워드는 다른 상관없는 네이버포스트들이 올라오자 메인에서 탈락되어버렸고 조회수가 70이나 줄어버렸다...정말 네이버로 옮기고싶지만 그럴 자신도 노가다할 힘도없다.
네이버에 널린 아무 블로그던,갱신이 1년전에 끝난 블로그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만하는 블로그도 하루 천명은 오는데
나는 백명대 초반...조금 화도난다,물론 앞의 두 블로그들이 그만한 가치가 있어서일지도 모르지만...
지금 굳이 한물간 애니를 주제로 삼아서 포스팅하는것도 어차피 최신애니나 이슈 담아봤자
검색하면 페이지 맨끝에나있을텐데...그리고 재평가도 할겸 포스팅하는것이고,어차피 최신애니메이션 관한 이야기는
네이버에 긴글 잘쓰고 포토샵 잘쓰는 양반들이 가득하니까 이길 자신도 없다....
게다가 페이지간격이 미묘해서 줄맞추려고 강제개행하고,띄어쓰기도 일부러 틀리게해야하고...
또,글쓰기 실력도 많이 죽어서 고민이많다,
그다지 잘쓰는건 아니다만 역시 전보다 못쓰게된건 힘들다.
예전엔 줄거리 주절주절 말하고서 요약,작품분석,평가,총평 이렇게 안정적으로 했는데
애니리뷰 자체에 대해 의문을 가지면서 조금 글쓰는게 신경이 쓰인다,
줄거리 줄줄 말하면 자체로 스포일링이요,보는의미가 반감되기에 보지않은 사람에게 민폐란 생각이 들고,
역으로 그렇게 작품에 대해 결정적인 감상까지 빼자니,이미 본 사람들이 남은 어떻게 생각했나 보는것에 의미를 잃는것같다. 글 쓰기 내용도 좀 부족한것같고 풍자도 조금 줄은것같다.
포스팅 양 자체도 불만이 많다.
일단 무리해서 지치지않게 1일 1포스팅으로 나가려고하는데,그걸 못지킬것같을때 기존에썼던 리뷰에 사진추가하고,수정해서 리파인된 리뷰를 올려서 겨우 땜빵하고있다,여유있을때 여러개를 쓰자니 좀 그렇고 땜빵은 영 기분이 안좋고,다른블로그들처럼 왕창쓰고싶긴한데 리뷰와 성우이야기들만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싶은 나에겐 좀 멀다.
이런 고민들 많아봤자...사람만 좀 많이오고 덧글좀 괜찮게 달리면 해결될일인데...쩝....
Q.뭐 블로그로 장사할것도 아니고...편하게 해요.
사족.
블로그에 덧글이 정말 안달린다,사람들이 진짜로 실수로 들어오는걸까.
그렇다면,사람들이 잘못들어와서 허탕치게하는 내블로그는 쓰레기나 다름없는게 아닐지...
A.별건아니고,
어떤 유명한 블로거분에게 받은 조언대로
블로그란물건은 자기가 하는 생각을 자기 멋대로 쓰는 편한 공간이라지만
그것도 누가 좀 찾아 와야 자기 이야기를 해주는 맛이 있는법...
지금 블로그에 대해서 고민이 많다.
우선 티스토리에 관한 불만부터.
티스토리를 운영하는데 있어서 가장 큰 불만은 역시 듣보잡이란 난점이려나,
나는 처음에 본거지를 티스토리로 정할때 애드센스라는 것에 속아서 참으로 불순한의도로 정한것이었는데
정작 애드센스는 흉칙해서 달기도 싫고,사람이 뭐 오지를 않으니 쓸데가 없더라...
지금 조회수가 잘되서 300정도,지금 200 초중반정도 되는데,
아직 글의 양이 많지 않고 그다지 톡톡 튈만한 내용이 없어서 전적으로 검색어 유입에 의존해야 하는데
그 검색어 유입이라는게 포털사이트에 도움을 받아야하는데 티스토리는 뭐 제대로된 버프를 받지 못하고있다.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를 최우선 표시하고 다음은 다음블로그를 최우선 표시하고...
근래 300대의 조회수를 가져다준 슈타인즈게이트 키워드는 다른 상관없는 네이버포스트들이 올라오자 메인에서 탈락되어버렸고 조회수가 70이나 줄어버렸다...정말 네이버로 옮기고싶지만 그럴 자신도 노가다할 힘도없다.
네이버에 널린 아무 블로그던,갱신이 1년전에 끝난 블로그나 시시콜콜한 이야기만하는 블로그도 하루 천명은 오는데
나는 백명대 초반...조금 화도난다,물론 앞의 두 블로그들이 그만한 가치가 있어서일지도 모르지만...
지금 굳이 한물간 애니를 주제로 삼아서 포스팅하는것도 어차피 최신애니나 이슈 담아봤자
검색하면 페이지 맨끝에나있을텐데...그리고 재평가도 할겸 포스팅하는것이고,어차피 최신애니메이션 관한 이야기는
네이버에 긴글 잘쓰고 포토샵 잘쓰는 양반들이 가득하니까 이길 자신도 없다....
게다가 페이지간격이 미묘해서 줄맞추려고 강제개행하고,띄어쓰기도 일부러 틀리게해야하고...
또,글쓰기 실력도 많이 죽어서 고민이많다,
그다지 잘쓰는건 아니다만 역시 전보다 못쓰게된건 힘들다.
예전엔 줄거리 주절주절 말하고서 요약,작품분석,평가,총평 이렇게 안정적으로 했는데
애니리뷰 자체에 대해 의문을 가지면서 조금 글쓰는게 신경이 쓰인다,
줄거리 줄줄 말하면 자체로 스포일링이요,보는의미가 반감되기에 보지않은 사람에게 민폐란 생각이 들고,
역으로 그렇게 작품에 대해 결정적인 감상까지 빼자니,이미 본 사람들이 남은 어떻게 생각했나 보는것에 의미를 잃는것같다. 글 쓰기 내용도 좀 부족한것같고 풍자도 조금 줄은것같다.
포스팅 양 자체도 불만이 많다.
일단 무리해서 지치지않게 1일 1포스팅으로 나가려고하는데,그걸 못지킬것같을때 기존에썼던 리뷰에 사진추가하고,수정해서 리파인된 리뷰를 올려서 겨우 땜빵하고있다,여유있을때 여러개를 쓰자니 좀 그렇고 땜빵은 영 기분이 안좋고,다른블로그들처럼 왕창쓰고싶긴한데 리뷰와 성우이야기들만 있는 블로그를 만들고싶은 나에겐 좀 멀다.
이런 고민들 많아봤자...사람만 좀 많이오고 덧글좀 괜찮게 달리면 해결될일인데...쩝....
Q.뭐 블로그로 장사할것도 아니고...편하게 해요.
사족.
블로그에 덧글이 정말 안달린다,사람들이 진짜로 실수로 들어오는걸까.
그렇다면,사람들이 잘못들어와서 허탕치게하는 내블로그는 쓰레기나 다름없는게 아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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